닮은 정도(%): 9가지 성향 항목(외향↔내향 / 발산↔수렴 등)에서 인물과 얼마나 비슷한 방향에 있는지를 백분율로. 70% 이상이면 꽤 가깝다, 40% 이하면 거의 다른 결.
가까운 축: 9가지 항목 중 인물과 가장 비슷하게 기운 항목. 이 사람의 강점·결이 이미 내 안에도 있다는 신호.
먼 축: 인물과 가장 다른 항목. "이 인물이 그 부분을 살릴 때 내가 다른 방식을 쓰고 있다"는 정보.
가장 다른 5명 (대조): 닮은 5명과 별개로, 성향이 가장 다른 인물들. 내가 모방할 대상이라기보다 대비를 통해 나를 비춰보는 참고 사례.